순천으로 출장.
시간이 남아 순천지역 전통음식인 짱뚱어탕을 먹으러 감.
순천만 습지공원 인근의 '대대선창집'
참고로 순천만습지공원에는 순천만을 탐사할수 있는 탐사선 선착장이 있음.
이 선착장은 어업인들이 어업에 필요한 어항인 '대대항(정주어항)'에 더부살이를 하고 있음
이날은 대대항을 이용하는 대대어촌계 계장님과 인터뷰 후 식사를 하러감.


추어탕도 잘 안먹는 동료와 함께 했는데, 짱뚱어탕은 추어탕과 같이 텁텁한 맛 없이 깔끔한 맛이었다고..
얼큰하면서 시원한 맛 + 건강해 지는 맛(건강=맛없음 아님 주의)
요즘 기온이 올라 짱뚱어가 잘 안잡힌다고 하는데, 13,000원에 이정도 반찬 구성이면 다음에 방문해도 먹을 용의 100%